독자 여러분께 보내는 슈도힐링의 편지 - 스물다섯 번째
표지 이미지 저작권은 슈도힐링 작가 님에게 있습니다. 0330. 월요일. 셔터 내림. * 3월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추위가 끝나기 전에, 봄이 오기 전에 출간하고 싶었는데 아직 작업 중인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때로는 본업이 너무 바쁘고, 또 여러 예기치 못한 일들이 짜인 시간 사이사…
표지 이미지 저작권은 슈도힐링 작가 님에게 있습니다. 0330. 월요일. 셔터 내림. * 3월도 이제 이틀 남았네요. 추위가 끝나기 전에, 봄이 오기 전에 출간하고 싶었는데 아직 작업 중인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때로는 본업이 너무 바쁘고, 또 여러 예기치 못한 일들이 짜인 시간 사이사…
표지 이미지 저작권은 슈도힐링 작가 님에게 있습니다. * '때려주세요 주인님' 소식을 전하는 임시 공간입니다. * 독자 여러분께 보내는 슈도힐링의 편지 첫 번째 https://azzinbooks.blogspot.com/2025/09/blog-post.html 두 번째 h…
표지 이미지 저작권은 슈도힐링 작가 님에게 있습니다. 모처럼 남자들끼리 모였다. 규영이 빠진 게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남자 셋이 어딘가. 지후, 수호, 진원은 각자의 파트너를 '깊이' 잠재우고 자정도 훨씬 넘은 새벽에 술상을 차렸다. "형 오시니까 좋네요. 반갑다, 되게.…
표지 이미지 저작권은 슈도힐링 작가 님에게 있습니다.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고민 끝에 토막글 하나 올리기를 결심하고 어제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만, 조금 덜 재밌는 거 같아요. 이러면 이제... 더 만지면 됩니다. 네. 또륵. 일단 오늘은 올리지 않는 걸로요. 토막글에 관한 가장 큰…
v.3. "앉아요." 말은 부드럽게 했다. 어깨를 잡아 가는 내 손길에서 욕망이 느껴지지 않길 바랐으니까. 안색을 달리 한 말 뒤라면 숨길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그녀의 어깨를 누르는 순간 깨달았다. 욕망은 결코 숨길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녀는 허물어졌다. 내려다보니 딱 머리채를 쥐기 좋은 …
표지 이미지 저작권은 슈도힐링 작가 님에게 있습니다. 여력이 없어 슬픈 나날입니다. 뭐 하나를 들고 올 생각이었지만, 조금만 더 미루겠습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 서하진과 민지후. 그들과 사는 일은 제게 또 다른 삶이어서요. 이제부터 그 삶 속에서의 저와 그들의 이야기를 …
표지 이미지 저작권은 슈도힐링 작가 님에게 있습니다. 이번 주 쉬어갑니다. 다음 주엔 셔터 다 올리고 인사할게요. 또 뭘 좀 들고 와 보겠습니다. 단행본 작업량이 왜 점점 더 많아지는 걸까요. 욕심을 좀 내려놓아야 할 거 같아요. 가장 힘든 일... 모두들 한 주 잘 보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