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찐북스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찐북스입니다.


재미난 이야기들을 책으로 옮기고자,

작지만 분명한 마음으로 아찐북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나타납니다.

누군가의 소설, 스쳐 지나간 말 한마디,

때로는 일상의 작은 장면조차

소설보다 더 강렬한 서사로 다가오곤 합니다.


그런 순간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워서,

우리는 그것들을 ‘책’이라는 형태로 붙잡아보기로 했습니다.


아찐북스는

좋아하는 이야기를 오래 곁에 두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출판사입니다.

소설이든, 기록이든, 그저 지나갔던 어떤 순간이든

‘좋았던 이야기들’을 이야기답게, 책답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에는 책을 만드는 과정, 편집자의 사심,

그리고 때로는 별 쓸모 없는 팬심까지 조금씩 기록될 예정입니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야기와 책의 경계 어딘가에서 우리를 만나 주시길 바랍니다.


아찐북스 드림

2 댓글

  1. 민들레씨앗1/9/25 16:28

    작가님~~ 소식창 감사드려요^^
    저 1등인가요ㅋㅋㅋ

    답글삭제
    답글
    1. 민들레씨앗 님 반가워요! 새 채널 방문 감사드립니다 😆 남겨주신 응원은 작가님께 그대로 전달드릴게요.

      작품 소식은 [때려주세요, 주인님] https://azzinbooks.blogspot.com/2025/08/blog-post_31.html 게시물에서 이어서 안내드릴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찐북스

      삭제
다음 이전